콘텐츠 바로가기

봉산문화회관 BONGSAN Cultural Center

Bongsan cultural center

공연/전시안내

전시일정

작품이미지
전시명
대관 박은경 개인전 : SHALL WE PIAY?
전시기간
2018년 05월 01일(화) ~ 2018년 05월 06일(일)
오픈일시
10:00~19:00 (화 16:00~19:00 / 일 10:00~16:00)
장 소
2전시실
장 르
서양화
문 의
010-9082-0093

목록보기

무미건조한 일상과 지겨운 나날들의 반복은 잠시나마 현실을 잊어버리려는 작가적 욕망으로 나타나며 이번 전시는 SHALL WE  PIAY? 란 주제로 동심의 세계로 나아가려한다.
피노키오의 상징은 인간의 이중적인 면모를 나타내며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우리는 항상 참된 인간이 되길 꿈꾸지만 현실의 삶은 녹녹치 않다. 피노키오 역시 인간이 되려는 과정 중 나타나는 많은 고난과 시련은 현 우리의 삶과 비슷하게 다가온다.
  작가는 동심어린 사고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려한다. 꿈속을 헤매이듯 비현실적인 감정의 카테고리 안에서 늘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늘 행복한 놀이를 하려한다. 그 누구의 시선도, 그 누구의 사고도 개념치 아니하고 행복그자체로, 유희적 놀이로서의 표현은 바로 작가자신인 동시에 작가적 욕망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