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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 BONGSAN Cultur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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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작품이미지
전시명
기획 「2016 유리상자-아트스타」Ver.2 제이미 리
전시기간
2016년 04월 29일(금) ~ 2016년 06월 19일(일)
관람시간
09:00~22:00
오픈일시
2016년 5월 4일(수) 오후6시
장 소
아트스페이스
작 가
제이미 리
장 르
설치
문 의
053)66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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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기획 | 전시공모 선정작가展
2016 유리상자-아트스타 Ver.2
「제이미 리 - Summer shower여름 소나기」

 

 

 


  ■ 관람일정 : 2016. 4. 29(금) ~ 6. 19(일), 59일간
  ■ 작가와 만남 : 2016. 5. 4(수) 오후 6시
  ■ 시민참여 워크숍 : 2016. 6. 11(토) 오후 3시
  ■ 관람시간 : 09:00~22:00, 언제든지 관람 가능
  ■ 장  소 : 봉산문화회관 2층 아트스페이스
  ■ 코디네이터 : 장세영 jangwith@gmail.com
  ■ 기  획 : 봉산문화회관
  ■ 문  의 : www.bongsanart.org  053-661-3500
           트위터(@bongsanart), 페이스북(bongsanart)

 

▢ 시민참여 프로그램
  ■ 제    목 : 자연의 소리를 종이로 표현하기
  ■ 일    정 : 2016. 6. 11(토) 오후3시
  ■ 장  소 : 봉산문화회관 2층 아트스페이스
  ■ 대    상 : 초등학생 이상
  ■ 참가문의 : 053)661-3526
  ■ 내    용 : 자연의 소리를 듣고 느끼는 것을 종이를 이용해 표현해보고, 왜 그렇게 느끼고 표현하였는지 이야기를 나눈다.

 


▢ 전시 소개
봉산문화회관의 기획, 「2016유리상자-아트스타」전시공모선정 작가展은 동시대 예술의 낯선 태도에 주목합니다. 올해 전시공모의 주제이기도 한 ‘헬로우! 1974'는 우리시대 예술가들의 실험정신과 열정에 대한 기억과 공감을 비롯하여 ‘도시’와 ‘공공성’을 주목하는 예술가의 태도 혹은 역할들을 지지하면서, 가치 있는 동시대 예술의 ‘스타성’을 지원하려는 의미입니다.
4면이 유리 벽면으로 구성되어 내부를 들여다보는 관람방식과 도심 속에 위치해있는 장소 특성으로 잘 알려진 아트스페이스「유리상자」는 어느 시간이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시민의 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예술가들에게는 특별한 창작지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공예술지원센터로서 더 나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전국공모에 의해 선정된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2016년 유리상자 두 번째 전시인, 전시공모 선정작 「2016유리상자-아트스타」Ver.2展은 판화와 회화를 전공한 제이미 리(1977년生)의 설치작품 ‘Summer Shower(여름 소나기)’입니다. 이 전시는 작가 자신이 경험한 몰입沒入행위와 그 흔적으로서의 빈 공간空 Ab-grund과 소통疏通의 기억을 통하여, 우리 삶에서의 변화와 성장에 관한 예지叡智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하는 사태事態 입니다. 또한 지금, 여기의 상황이 작품의 일부가 되도록 주변의 자연을 끌어들이고, 관객으로 하여금 미술과 자연에 참여하도록 초청하는 시․공간적 장면場面의 상상입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 자신의 ‘현재’를 시각화하는 연속적인 미술 설계의 어느 지점을 사방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유리상자 공간에 담아보는 작가의 제안으로부터 시작됩니다. 2015년 여름, 작가가 미국 시카고에서 한 달간의 레지던시 기간 동안 행했던 150㎝×20m 크기의 종이 롤 작업에서부터 출발하여 2016년 3월 서울 전시, 4월 대구 유리상자 전시로 이어지면서 150㎝×100m크기 분량으로 축적蓄積 되는 작가의 장기적 설계는 시간과 공간을 잇는 연속적인 미술 행위로서 우리 삶의 지속과 변화를 닮았습니다. 얇고 하얀 종이 표면 위에 그림을 그리듯 칼로 자르는 이 ‘컷 드로잉’ 행위는 시카고에서의 거센 비바람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여름 소나기의 음율 속에서 막막하고 불안했던 경험의 시간 흐름을 망각하고 세계와 진정으로 교감하는 무아지경의 ‘몰입행위’이며, 젊은 작가가 어떤 정서적 위기를 딛고 자신의 실존을 확인하는 매개적 과정입니다. 인간의 근원적 불안과 소외로부터 해방의 기쁨을 준다고 여겨지는 이 몰입행위는 즉흥적이고 직관적이며, 반복과 지속적인 ‘컷 드로잉’ 행위에 의해 꽃잎이나 씨앗이 포개진 모양 혹은 생명체의 성장을 상징하는 듯 방사선 모양의 ‘빈 공간’과 일정 굵기의 선형 지지체를 남깁니다. 종이를 잘라내면서 비어진, 아무것도 없는 부재의 공간은 주변의 풍경과 관객의 참여를 담아내며, ‘지금, 여기’의 살아있음을 의미하는 씨앗의 상징성, 그리고 비움이 곧 채움이라는 고전의 지혜를 되새기게 합니다. 또한 이 지점은 작가의 작업이 이성理性과 자신을 넘어서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이 순간은 ‘컷 드로잉’ 작업과 전시를 위한 설치의 과정에서 타인과의 만남, 그들과의 유대와 공감, 나눔의 기억들과 함께 세상과의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대략 7미터 높이의 천장과 흰색 바닥이 있는 유리상자 공간을 채운 듯 비운 하얀 종이 설치물Hand Cut Paper Installation은 중력을 거스르지 않으려는 듯 위에서 아래로 늘어뜨려 매달리거나 한쪽을 비스듬히 들어 올린 종이 집합 조형체입니다. 작가는 이를 두고 소나기가 거친 후 맑고 빛나는 ‘지금, 여기’의 상황과 현장에 대응하는 심상心狀의 언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회화繪畵의 화판畫板 위에서처럼 자유롭게 드로잉을 하듯, 손으로 종이를 하나하나 자르고 그 결과물을 이어 설치하여 공간에 정서적인 드로잉을 행한 것입니다. 이 드로잉은 과거 어느 시점의 기억이 가득한 시공간적 표현이기도하지만, 인간 삶의 성장과 정서를 구축하는 매개공간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작가는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을 알아가기 위하여 이 드로잉을 행하는 듯합니다. 그래서 이번 전시에서 이 드로잉은 기억과 또 다른 상상에서 기인하는 신체행위이며, 그에 관한 매력적인 자기 기록일 것입니다.

 

눈앞에 펼쳐진 ‘Summer Shower’는 자신을 비롯한 세계의 존재와 부재를 참조하는 드로잉 놀이이며, 그 기억의 신체행위를 반복하는 작가의 심리적 환상이고, 이를 재구성하는 회화 현장의 행위적 ‘사건’입니다. 그가 다루려는 것은 이성과 개념적 해석에 의해 가려지거나 제거되었던 기쁨, 행복의 쾌감과 순수 행위에 관한 것이며, 인간 성장에 관한 감성적 기억들을 담아내려는 에너지입니다. 과거를 기억하며 현재의 성장을 이으려는 이번 유리상자는 미적 신념을 소통하려는 소박한 삶의 가치를 생각하게 합니다.


- 봉산문화회관 큐레이터 / 정종구 -

 

 

▢ 참고 작품 이미지

 

 

 

 

Summer shower 여름 소나기, 5.9×6.2×6m, hand cut paper, 2016

 

 

▢ 작가노트
어디로 가야 할지 헤매고 있었던 때. 무작정 종이 한 롤을 사 들고 들어간 시카고 근처의 어느 한 작은 마을. 그 여름, 시카고는 유난히 여름 소나기가 자주 퍼부었다. 아주 거센 비바람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여름 소나기. 소나기가 거친 후 언제 그랬냐는 듯 뜨거운 햇살이 더 맑은 여름 하늘과 빛나는 자연을 눈앞에 선사해 주곤 했다. 그 풍경이 마치 우리의 삶과 같다는 생각을 했다. 거센 소나기가 지나 간 후 세상이 더 맑게 빛나듯 우리의 삶, 나의 삶에서도 힘든 시간이 지나간 후 더 밝게 웃을 수 있으리라.

When I was lost and not sure where to go, I blindly bought a roll of paper and went off to a small town near Chicago. That summer in Chicago, summer showers poured unusually much. It was a summer rain that brought with it gusty winds, thunder and lightning. Once the shower stopped, as if to tease, a hot sun would present even clearer summer skies and more brilliant nature than before. That sight reminded me of our own lives. Like the world shining brighter after a harsh storm passes by, in our lives, as in my own life, perhaps we'll be able to smile brighter after hard times pass.

 

- 제이미 리 -

 

 

▢ 작품 평문


심미적 공간의 여백

 

  유리상자(GLASS BOX ARTSTAR)에 전시를 하기 위해 대구에 온 작가를 몇 차례 만나 대화를 나누었다. 처음 만난 인상은 소박한 이미지였다. 그러나 20년 가까이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대화를 할수록 정서적인 거리감이 적지 않았다. 그 거리감이란, 천진하게 웃는 얼굴과 진지한 표정 사이, 그 폭을 가늠하기 어려워서 생기는 거리감 같은 것이었다. 두 번을 만나고 세 번을 보면서 점차 그 거리가 갖는 의미가 동일한 언어를 지각하는 방식의 차이라는 생각, 문화적 인식의 차이 혹은 다양성으로 남겨두고 제이미 리의 프로젝트인 '여름 소나기'에 대한 나의 소감을 적어 본다.

 

  몇 일간을 매달려 완성한 ‘여름 소나기’는 종이를 오려 길게 늘어뜨린 설치물로 어둠이 내리는 시간에는 창백한 모습을 보이다가 불이 켜지면 환한 미소로 빛을 품고 그만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낮에는 자연의 빛을 밤에는 인공조명을 품고 검은 배경이 생기면 하얀 선과 그림자로 심미적 공간이 만들어 진다. 이렇게 생긴 공간을 심미적 공간의 여백으로 설정해 놓고 본다면, '여름 소나기'에서 발견하는 ‘심미적 공간의 여백’은 선과 선 사이에 생긴 공간의 기운, 그 기운이 채워지고 비워지는 곳, 선과 선 사이에서 빛과 공기가 흐르고, 이곳이 저곳으로 또 저곳에서 이곳으로 통하는 사이공간이 된다. 그 사이공간이 바로 감상이 흐르는 심미적 여백의 공간으로 확장되는 곳이다.

 

  심미적 공간의 경계인 선, 선과 선을 낳는 물방울이거나 꽃잎이거나 나뭇잎과 같은 잘려나간 형상은 선을 위한 부재의 공간이다. 그리고 그 부재의 공간을 공간의 여백으로 그것은 존재와 부재,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곳을 연결하는 선의 울림이다. 선의 울림을 만들어 내는 공간의 여백, 아마도 이 여운 혹은 기운 다르게는 느낌이 바로 '여름 소나기'를 표현하는 작가적 감성일 것이다. 종이를 칼로 오린 최소한의 형과 색으로 연출한 심미적 여백의 공간, ‘여름 소나기’는 소나기에 대한 일반적인 이미지보다는 어떤 대상에 대한 작가적 미감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체화된 경험을 거쳐 내면화된 풍경이고 혹은 한바탕 소나기가 지나가고 난 후에 햇살이 비치는 풍경, 즉 주관적 경험이 시각적 이미지로 드러나는 내적 풍경이다.

 

  작가의 이번 유리상자 설치는 다양한 색으로 화려한 공간을 연출했던 이전과 달리 자연의 리듬이나 도시의 풍경 등 다양한 이미지를 내면화 하는 과정을 통해 간결한 재료와 형태만으로 주어진 공간 속에서 그만의 시각적 울림을 만들고자 했다. 그래서 ‘여름 소나기’는 종이를 오려 동일한 단위의 형(식물의 잎이나 불꽃 혹은 물방울 등)이 반복을 통해 부분과 전체의 연속체로 공간을 구성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오려낸 공간과 남겨진 종이의 면, 남겨진 면은 면이 아닌 선으로 마치 하얀 선으로 공간을 드로잉을 하듯, 반복되는 선적 효과로 공간과 공간 간의 밀도를 높이는 작용을 한다. 이렇게 절제된 감정 표현은 더욱 세련된 선적 효과로 심미적 공간의 여백이 되고, 그것은 다시 존재와 부재를 동시에 품고 있는 공감각적 울림이 된다.

 

  작가는 '자연'과 '희망'을 자신의 작업을 위한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캘리포니아에서 20대를 보내면서 자연과 가깝게 지냈던 작가적 감수성은 이성적인 요소보다는 감성적인 부분을 보다 풍부하게 해 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 '여름 소나기' 역시 의식적인 접근 보다 상황을 읽고 느끼는 주관적인 감성, 그 감성의 바탕을 이루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긴 희망을 담고 싶었다고 말한다. 희망이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둠을 뚫어내야 밝은 세계를 향할 수 있는 것처럼, 꿈과 희망은 하얀 종이 위에 그만의 꿈을 그릴 수 있는 밝은 공간, 어쩌면 텅 빈 공간이 있어야 그만의 꿈과 희망을 그리거나 채워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제이미 리의 심리적 공간의 여백이 담긴 '여름 소나기'가 설치된 공간, 그 사이를 걷거나 혹은 보면서 공간을 지각하는 방식을 확장해 가는 것은 보는 이의 몫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작가의 이번 설치가 존재와 비존재,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 사이의 관계의 시각화라는 매우 흥미로운 심미적인 공간의 여백을 설치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설치가 자연의 빛이거나 혹은 인공적인 조명을 받을 때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을 본다. 이 여백을 채우는 빛, 심미적 공간 속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미적 거리를 좁히거나 혹은 작품의 일부가 되어 그 속을 거닐어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 김옥렬/현대미술연구소대표 -

 

 

▢ 작가 소개

제이미 리(Jamie M. Lee)
2005 미국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 대학원 회화 석사졸업
2001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산타크루즈 미술과, 회화 및 판화 학사졸업

 

● 개인전
2016  GLASS BOX ARTSTAR Ver.2 제이미 리, 봉산문화회관, 대구
      Paper Garden, And N Gallery, 서울
2014  Dreamscape, 영은 미술관, 경기도 광주
2012  제이미 리, LA 아트코어 갤러리,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2009  달콤한 경이로움, 옆집갤러리, 서울
      연, 킵스 갤러리, 뉴욕
2006  제이미 리(공모전 대상 수상 전시회), 피닉스 갤러리, 뉴욕
2005  회상, 펠프스 갤러리, 클레어몬트, 캘리포니아
2001  문화에 대한 그 무엇, 배스킨 갤러리, 산타크루즈, 캘리포니아

 

● 단체전
2015  삶에서 오는 숨결, 키미 아트, 서울
      Ragdale 단체전, 렉데일 재단, 레이크 퍼레스트, 일리노이
      Wynn Beauty&health company 출시기념 초대전, 카사 델 마 호텔, 산타모니카, 캘리포니아
2013  40/40: 다른 두 비젼, A.I.R 갤러리, 브룩클린, 뉴욕
      아트 링크 프로젝트Ⅱ(2013 평창 동계 스폐셜 올림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강원도 평창
      아트 링크 프로젝트, 금산 갤러리, 서울
2012  음악과 함께 하는 전시회, 팰리사이트 파크, 뉴저지
      꿈을 살다, PS 122 Project Space, 뉴욕
      2012선정작가전, 스테이튼 아일랜드 미술관, 뉴욕
      전시와 함께 하는 퍼포먼스, 텐리 문화원, 뉴욕
2011  공간과 선의 이야기, 마음 갤러리, 뉴욕
       The Beautiful Exhibition: Gala show, JW 메리어트 호텔, 뉴저지
       Contemporary Art Exhibition, 로스앤젤레스 한국 문화원, 캘리포니아
      화류춘풍(현대백화점 창사40주년 기념), 갤러리 H, 서울&경기도
2010  방사형 양식, 셰린 메긴스 갤러리, 뉴욕
      혼합재료의 작가들, 뉴저지 비주얼 아트센터, 서밋, 뉴저지
      Silent Auction, 아라리오 갤러리, 뉴욕
      도시적 신화와 생명의 판타지,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 서울
      Stack Up, 나스 재단 전시, 브룩클린, 뉴욕
2009 추상의 본질, JK 스페이스 갤러리, 서울
     Scope Art Asia, 마이애미, 플로리다
2008  뉴 잉글랜드 / 뉴욕 / 뉴 탤런트 2008, 햄프덴 갤러리, 앰허스트 , 매사추세츠
      Akin To, 갤러리 코리아, 뉴욕
2007  A.N.J.E., 621 갤러리, 탤라하시, 플로리다
      디지털 전시회, 아시아 문화원 아시안 퓨전 갤러리, 뉴욕
      제21회 국제쇼, 뉴저지 비주얼 아트센터, 서밋, 뉴저지
      2007 Winter Biannual, 마이크 나폴리엘로 갤러리, 헤르모사 비치, 캘리포니아
2006  2006 Summer Exhibition, 쿠퍼유니온 대학교, 뉴욕
      New Art 06, 킹스톤 갤러리, 보스톤, 매사추세츠
      Under the Big Top, 발렌시아 볼룸, 샌버나디노, 캘리포니아
      광적 기쁨, 로터스 갤러리, 로스앤젤레스

 

● 레지던시
2015-2017 아트센터 화이트 블록 레지던시, 경기도 파주
2015       렉 데일 레지던시, 레이크 퍼레스트, 일리노이
2014       영은 미술관 단기 레지던시, 경기도 광주
2011-2012 PS 122 작가 지원 레지던시, 뉴욕
2010       버몬트 스튜디오센터 레지던시, 존슨, 버몬트
           산타페 미술대 레지던시 프로그램, 산타페, 뉴멕시코
2009-2010 엘리자베스 재단 단기 레지던시, 뉴욕
2008       Ox-Bow(SAIC) 레지던시 프로그램, 서거턱, 미시건
           샤샤마 북부 레지던시 프로그램, 파인플레인즈, 뉴욕
2006      쿠퍼유니온 레지던시 프로그램, 뉴욕

 

● 수상
2011      아모레 퍼시픽 콜라보레이션 패키지 디자인 선정, 뉴욕
2010      버몬트 스튜디오센터 레지던시 전액 지원 작가선정
          산타페 미술대 레지던시 전액 지원 작가선정
2006      작가 공모전 대상, 피닉스 갤러리, 뉴욕

 

 

www.jamiemlee.com
2jamiel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