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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 BONGSAN Cultural Center

Bongsan cultural center

공연/전시안내

전시일정

작품이미지
전시명
대관 사단법인 한국현대민화협회 창립기념전 “계승과 창작을 위한 오늘의 민화전”
전시기간
2015년 12월 15일(화) ~ 2015년 12월 20일(일)
관람시간
10:00~19:00 (일요일 10:00~16:00)
장 소
1전시실
작 가
김연옥, 김은주, 김동란, 이종임 외
장 르
기타
문 의
010-38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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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현대민화협회 창립기념전으로 김연옥, 김은주, 김동란, 이종임 등 회원 총40명이 참여합니다. 전시주제는 2가지로 어제의 그림을 읽다와 오늘의 그림을 만나다이며, 단체협동작품(일월오봉도 모자이크)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민화(民畵는) 조선시대 후기 서민층에서 유행한 그림을 총칭해서 민화라고 하며 생활공간의 장식을 위해, 또는 민속적인 관습에 따라 제작된 실용화(實用畵)를 말합니다.
또한, 주거공간의 장식이 외에 풍속과 교화의 목적으로도 그렸으며 토속적 민간신앙인 벽사구복의 기원을 담아 무병장수, 부귀공명을 염원하기도 하였습니다. 오늘날 전통문화에 대한 새로운 발굴의 영향으로 민화가 주목 받고 있으며, 작금의 대중들은 민화의 반복성, 상징성의 특성과 시공과 현실을 초월한 구성, 강렬한 색상 대비, 공통의 세계관과 감수성의 표현으로 초본을 기반으로 그리는 형식이라 누구나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작품을 만들어 내 집을 꾸밀 수 있다는 장점이 민화 인구의 저변 확대로 이어 지고 있습니다.

한국현대민화협회에서는 누구나 쉽게 그림을 그리고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는 민화의 대중성을 기반으로  창립기념전에서는 전통문화와 예술을 기반으로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 창조하여 전통예술의 현대화를 위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안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