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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 BONGSAN Cultural Center

Bongsan cultural center

공연/전시안내

공연일정

공연포스터

공연명
대관 영남풍물연구소 20주년 기념공연 '산좋고 물좋고 얼씨구 좋다'
공연기간
2019년 08월 17일(토) ~ 2019년 08월 17일(토)
공연시간
오후 7시
관람료
전석 무료
공연장소
가온홀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소요시간
90분
장 르
국악
문 의
010-4223-7175



영남풍물연구소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1998년부터 2019년까지의 영남풍물연구소의 행보들을 나타내고 더 나아가 앞으로의 20년을 바라보는 공연을 한다. 공연은 크게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판굿’이다. 영남풍물연구소는 많은 직장인이나 비전공자들도 있지만, 전공을 목표로 학생 때부터 본인의 기량을 키워 현재 무대에서 활동하는 연주자들을 많이 만들어낸 곳이다. 현재 전공을 하는 사람들이 20주년을 맞이하여 첫 번째 문을 여는 문굿과 판굿으로 공연을 시작한다. 두 번째는 ‘영남사물놀이’이다. 1978년 처음으로 사물놀이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그때 당시 ‘영남농악가락’이라는 작품이 있었다. 대부분에 기반을 ‘진주삼천포’농악을 기반으로 무대화시킨 작품이었다. ‘영남농악가락’에 영감을 받아 영남풍물연구소에서 주로 하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호 ‘청도차산농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남농악의 가락을 재구성하여 영남풍물연구소만의 앉은반 사물놀이 구성하였다. 세 번째는 ‘청도차산농악’이다. 영남풍물연구소의 설립자이자 현재 대표이신 ‘한규복선생님’께서 처음 국악을 접하고 국악인으로서 길을 걷게 해준 농악이다. 영남풍물연구소 창단이후 전국의 많은 농악경연대회를 나가며 국무총리상 4회, 국회의장상 2회, 문화관광부장관상 등 많은 수상을 하며 전국에 ‘청도차산농악’과 영남풍물연구소를 알리는 큰 역할을 하였다. 1998년 설립과 현재까지 영남풍물연구소를 있게끔 한 ‘청도차산농악’을 마지막으로 공연을 마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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