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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 BONGSAN Cultural Center

Bongsan cultur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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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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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밥을 보고
이름 심상균 작성일 2012-02-06 조회수 2274
우연히 비밥을 보고,,,
최철기 감독 특유의 색깔이 더욱 구체화된 잘 짜여진 멋진 작품이었다..

가족, 친구, 동료 적극 추천하여 주말에 재관람까지 하고 나니,,
앞으로 대구에 자주 등장했으면 싶다.

봉산문화회관의 장점 중에는 괜찮은 연극을 자주 볼수 있다는 것!!!
무대 규모에 맞는 이런 작품은 좀더 적극적으로 자주 유치했으면 좋겠다.

플라잉은 수성아트피아에서 한다고 보았다...
보는 사람은 봉산문회회관이 좋은데 ~~~~~~

하여간,, 유쾌한 한주가 봉산문화회관과 함께 해서 더욱 좋다..

관계자 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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