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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 BONGSAN Cultural Center

Bongsan cultur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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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보이가 된 피터와 늑대를 보고
이름 이동훈 작성일 2008-02-26 조회수 4104
시간을 넘어선 비보이팀에 현란한 댄스와 프로코피예프의 만남이었다.

프로코피예프의 은은하고 흥겨운 음악이 일렉트릭 오르간에서 흘러 나왔다.

비보이팀에 뛰어난 춤 실력과 잘 어우려져

귀도 눈도 즐거운 뮤지컬이었다.

한가지 흠이 있었다면 생각보다 공연시간이 짧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공연이 즐거웠다.

고전음악을 현대의 춤을 겹합 시킨다는 발상과 시도에 큰 박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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