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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 BONGSAN Cultur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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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7 오픈스튜디오 페스티벌 - 대구의 소리 Made in Daegu 展
이름 오픈스튜디오 작성일 2007-10-31 조회수 4043
첨부파일 jpg 이미지 dae2(1).jpg  
2007 오픈스튜디오 페스티벌 - 대구의 소리 Made in Daegu 展


지난 10월19일 오후 6시 30분 대구 봉산 문화회관 3전시실에서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OSN)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오픈스튜디오 페스티벌이 열렸다. 참여작가들을 포함, 오픈스튜디오페스티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전시장을 찾아온 관람객들을 동원하여 열린 이번행사는 매우 다채로운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봉산문화회관의 Made in Daegu전은 2007 하반기 대구 작가들의 현 모습을 짚어주는 맛깔스러운 작품들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의 구미를 당겼다.

‘우리 이웃에 아티스트가 있다!’ 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대구 전시회는 [생활속의 예술행사], [미술행사의 대안모색], [미술시장의 활성화], [전국 창작 스튜디오 네트워크 구축] 이라는 4가지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전국을 이동하면서 여는 오픈스튜디오 페스티벌의 순회전이다.

오픈스튜디오페스티벌은 사단법인 미술인회의가 주최로 하는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성완경 추진위원장) 사업의 일환으로서 OSN에서는 창작환경 기반 조성을 위한 전국 작업실의 실태를 조사한다. 오픈스튜디오의 행사는 작가가 있는 마을의 주민들에게 문화적 환기를 불러일으켜 예술적 향유를 높이고자 하는 활동이다.

Made in Daegu는 대구 지역의 작가들이 전시와 함께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파티로 이어지는 행사로 미술인회의와 봉산문화회관이 공동주최 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전시 총감독인 류병학, 정종구 큐레이터는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OSN)를 통하여 대구작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구의 힘찬 예술현장을 보여 주었다. 오픈스튜디오페스티벌의 참여작가는 56명의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로 구성되었다. 또 그 구성원은 또한 의욕이 넘치는 젊은 작가들에서부터 대구 현대미술의 견인차 역할을 하였던 대표적인 대구현대미술작가들에까지 그 세대를 아우른다.


오픈스튜디오네트워크(OSN)는 전국 작업실의 현황과 위치를 파악하여 이를 또한 온라인상의 네트워크로 이루어 냄으로서 창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보다 나은 창착환경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내어 이를 작업실에 관련한 정책토론회로 이끌어 가도록 추진한다.(OSN홈페이지 www.openstudionetwork.com)

오픈스튜디오 페스티벌은 작년에 10개 지역의 순회행사에 이어 올해는 대구, 광주, 경남, 서울 지역에서 집중적인 행사를 벌인다. 이번 대구 오픈스튜디오 페스티벌은 11월 4일까지 이루어지며 봉산문화회관의 전시기간 중에 오픈스튜디오가 함께 진행 된다. 작가들의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주민들과 함께하는 오픈스튜디오는 페스티벌 기간동안 참여가능하다.



■ OpenStudioNetwork
■ OSN 홈페이지 www.openstudionetwork.com
■ 문의 02.3143.5424 / info@openstudionetwo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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