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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문화회관 BONGSAN Cultural Center

Bongsan cultur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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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양의 마리아칼라스 김영미 초청독창회
이름 대구문화예술회관 작성일 2008-05-06 조회수 4251
천둥처럼 나타난 천재 피아니스트 리히터의 재래
박종화 특별초청 리사이틀
2008. 5. 22 오후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S/30,000 A/20,000
문의: 476-5252

-199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쿨 최연소 입상 과 최우수 연주자상 수상
-부조니 콩쿨 입상 및 부조니상 수상
-스페인 산탄데르 국제피아노 콩쿨 입상 과 청중 인기상수상
-국제 영 키보드 콩쿨 종합(Solo & 협연)1위
- 루빈스타인 콩쿨 입상



-"박종화가 피아노 앞에 앉을 때는 세상을 다스리는 공룡의 제왕과도 같으며, 그의 탁월한 연주능력은 불멸의 거장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터(Sviatoslav Richter, 1915-1997)를 능가한다.", -Boston Glove Richard Dyer-

-“매우 대담하고 힘있는 연주자로 최고의 테크닉, 재능, 매우 풍부한 음의 전달과 생동감을 함께 실여 연주했다.” -벨기에 De Standard-

-“호쾌한 타건, 변화무상한 음형의 조형력, 청중을 사로잡는 스타일리스틱한 거장적 연주, 정명훈 뒤이을 재목, 피아노 스타탄생 예고." -조선일보-

-"더없이 맑은 연주와 피아노에 대한 뛰어난 해석, 선율의 완전한 통제의 능력으로 청중을 매혹시키며 천둥(thunderbolt)같이 나타난 한국의 젊은 천재의 등장." -스페인 ABC지-


Biography

약관 20세에, 1995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음악콩쿠르 최연소 입상 과 최우수 연주자상 수상, 스페인 산탄데르 국제피아노콩쿠르 입상 과 청중 인기상수상, 부조니콩쿠르 입상 및 부조니상 수상, 그리고 국제 영 키보드 콩쿠르 종합(Solo & 협연)1위 등 수많은 국내외 콩쿠르에 입상하면서, 보스톤 글로브지의 세계적인 피아노음악 평론가인 Richard Dyer씨의 "박종화가 피아노 앞에 앉을 때는 세상을 다스리는 공룡의 제왕과도 같으며, 그의 탁월한 연주능력은 불멸의 거장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터(Sviatoslav Richter, 1915-1997)를 능가한다.", 조선일보 의 "정명훈 뒤이을 재목, 피아노 스타탄생 예고." 스페인 ABC지의 "더없이 맑은 연주와 피아노에 대한 뛰어난 해석, 선율의 완전한 통제의 능력으로 청중을 매혹시키며 천둥(thunderbolt)같이 나타난 한국의 젊은 천재의 등장." 등 세계굴지의 신문으로부터 격찬을 받으며, 피아노계에 새로운 스타가 탄생하였음을 알리면서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4세에 피아노를 시작한 그는, 틴 에이져 콩쿠르특상, 이화경향콩쿠르 입상, 한국일보 한국음악콩쿠르 최연소 대상, 일본 마이니찌신문 음악콩쿠르 입상과 함께, KBS교향악단과 부산시향등 국내 대표적 오케스트라와, 보스톤 심포니 오케스트라,뉴햄프셔 심포니 오케스트라, 벨지움 프랜더스 심포니,벨지움 리에이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홀랜드 하림심포니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심포니 오케스트라등 저명한 세계적 오케스트라와 협연과 함께, 음악가의 꿈인 암스텔담 콘서트 헤보우 초청 연주 등 유럽 6대도시 순회연주회를 가졌다.

5세에 일본 동경음대 영재반을 거쳐, NEC(New England Conservatory) at Boston, Italy Como "International Piano Foundation", 마드리드 소피아 왕립음악원 및 국립음악원을 거쳐,독일 뮌헨 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Como시절에는 Carl Ulrich Schnabel, Fou Ts’ong, Leon Fleisher, Charles Rosen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부터 마스터 클래스 수업을 받았다. 그리고 정진우,이경숙(서울음대)을 거쳐 미우라 카츠코,이구찌 아이꼬, 러셀 셔만, 드미트리 바쉬키로프, 알리소 뷜사라체 교수를 사사하였다.

특히 1988.11 마드리드 국립음악당에서 로스 마르바가 지휘하는 신포니에타 데 갈리시아 오케스트라의 데뷔공연에 초청 되었으며, 스폴레토페스티발(U.S.A & Italy), Yamaha hall Youth Concert series(Tokyo), Harvard Music Association Concert Series(Boston), Monadock FestivalsRecital Series(NH), Isabella Gardener Museum Concert Series, Newton All Music school Series, Arizona Piano and Friend Concert Series등에서 정기연주자로 활동하였으며,
지난 4월 KBS교향악단과의 협연, 5월1일 대전 상트페테르부르그 심포니와의 협연에서 거장 ‘알렉산더 드미트리에프’로부터 “한국인 중에서 이런 피아니스트를 만나본 적이 없으며 그가 연주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은 가히 환상적이며, 난 오늘 너무 행복하다.” 라고 표현했다. 현재는 이태리, 독일, 스페인, 파리를 중심으로 하여 미국, 남 .아메리카 등에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7년 가을학기부터 서울음대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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